포에뜨는 자세히 봤을 때 살아있는 디테일이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원터치 링들이 올라와서 너무 좋은데 금속만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원터치 너무나 원합니다 ㅜㅜㅜ
얼마 전 올라왔던 티거링인가(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그 얇은 원터치 친구는 너무나 실낱같아서 저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어요..지금은 판매 안하는 꼬임링?밧줄같은 그 반지를 뭔가 축소해서 만드는 그런 느낌류..아니면 버블링 축소 느낌... 샤워할 때도 빼놓지 않아도 되는 그런 작은 크기의 원터치 ㅜㅜㅜ 너무나 원합니다. 커스텀하면 되지 않느냐... 맞는 말이지만 일단은 때가 아니라 그냥 큐엔에이에 작은 의견을 드려봅니다.
여타 제품들이 있지만 샴페인골드에 너무 빠져버려서 포에뜨에서 신상 올라오는 것만 바라보고 있네요:)
아무튼 고생하세요 사장님! 빠른 시일 내 구매로 만나뵙기를 바라며...
